7월 31일 묵상기도

2005. 7. 30. 오후 5:14:46

글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마태 7:13

묵 상 : 세상에서 천국으로 이르는 문은 좁습니다, 슬픔과 속죄 그리고 자아를 극복한 승리를 통해서만 오만한 인간들도 주님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희생의 멋진 대가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기 도 : 하느님, 당신께서는 언제나 저와 함께 아픔을 같이 하셨습니다. 당신을 위하여 열매 맺고자 하오니 자비로이 받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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