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묵상기도

2005. 7. 30. 오후 5:14:07

글자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가고 있다"
- 마태 21:31

묵 상 : 참회하는 죄인은 회개의 은혜를 입게 되고 용서 받기 쉽습니다. 반대로 형식을 중시하는 바리사이 파들은 자만심에 빠진 나머지 회개를 못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죄지은 사람은 먼저 다른 이에게 돌을 던지거나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판결은 전능하신 주님께 전적으로 맡겨야 합니다.

기 도 : 하느님, 당신은 가장 선하신 분이십니다. 당신께 인도되는 길이라면 너무 멀다는 말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희생이 지나치게 힘들다 는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저의 의지를 축복하시고 강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