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묵상기도

2005. 7. 29. 오전 11:57:50

글자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 마태 18:7

묵 상 : 우리는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나쁜 표양을 주지 말고 좋은 영향을 끼쳐야 합니다. 남에게 나쁜 표양과 해를 끼치지 않으려고 너무 조심한다는 말은 그리스도인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조심할수록 영원한 생명의 길에 가까워집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와 온 세상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필요한 모든 은총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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