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묵상기도

2005. 8. 4. 오전 7:35:46

글자
"그에게 앞날을 맡기고 그를 믿어라. 몸소 당신께서 행 해 주시리라"
- 시편 37:5

묵 상 :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지향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나에게 좋게 역사 하실 것입니다. 그분이 하시는 일에 우리의 생각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희망하고 바라는 것보다 훨씬 좋게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지금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길을 가고 있는가?

기 도 : 주님, 매사에 저를 인도하소서. 언제나 당신의 의지를 따라 나설 수 있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8월 4일 오전 7:36

    아멘. 주님 저희의 앞날을 당신께서 이끌어 주시고 주관하여 주소서. 아멘~!

  • 2005년 8월 4일 오전 9:39

    주님 저희를 당신께 봉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