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도와 주십시오."
- I데살 5:11
묵상 :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이웃을 돕는 행위는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용기를 주는 말과 도움의 손길로써 서로 돕고 관심을 나타내야 합니다.
나는 이를 실천하고 있는가? 나에게 가장 혐오감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가?
기도 : 천상 아버지, 당신이 임하심은 제 이웃 안에서 점점 실현되고 있나이다. 저희는 당신 나라의 상속자요,
자녀들이오니 불쌍히 여겨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