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묵상기도

2005. 8. 8. 오후 6:37:46

글자
"아무도 너에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할 것이다"
- 마르11:14

묵 상 :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모든 인간은 주님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만 입술로 뇌이면서 충실하게 열매 맺지 못할 헛된 꿈에 사로잡힌 자에게는 양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기 도 : 주님, 완전한 성실함으로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저와 저의 길을 성화 시키시어 영원히 당신과 함께 머물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8월 10일 오전 9:41

    주님께 머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