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 루가10:42
묵 상 : 주님을 위하여 일한다는 것은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거룩하신 뜻을 따른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마리아는 더 좋은 몫을 택하였습니다.
자신의 전 생애를 주님의 뜻에 헌신하였습니다. 성모님의 영혼과 육신의 승천은 자신을 주님께 송두리
째 바친 결과 입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
저도 하늘의 여왕 성모님의 표양을 따르겠나이다. 당신의 거룩하신 뜻을 충실히 이룸으로써 봉사하고자
합니다. 영원한 목적지에 다다르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