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마태 7:7
묵상 : 이 말씀은 주님의 보물 창고에서 나온 것과 같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굳건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이같은
약속은 무한한 힘과 용기를 줍니다. 바위와 같이 굳건하고 예수님 같이 겸손하며 끈기있는 인내로 구하
게 됩니다.
믿음의 사랑은 주님께서 당신의 약속을 꼭! 지키신다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주님은 언제나 진실한 분이
십니다.
기도 : 나의 하느님,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이같은 멋진 약속에 감사드리며 제 안에서 모두 채워지도록 허락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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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요즘들어 성서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은 제게 찐하게 다가옵니다.
실상 너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었다고도 하시고, 굳은 믿음을 가지라고 용기도 주시고, 또한 겸손하여지라고도
하시네요. 우리가 주님을 닮아 산다는것이 얼마나 힘이든것인지 우리는 잘 압니다. 아무나 할수 있는 그런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우리에겐 주님이 더욱 필요하고 또한 성령의 도우심이 계셔야만 내 안의 믿음도 하느님의
사랑도 생겨날수가 있습니다. 요 사이 긴 휴가를 하면서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가를 뼈속깊이
느끼게 되고, 우리들의 사명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는 그 말씀이 왜 우리를 통하여 이루어 져야 하는지
를 더욱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몸은 진정 내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느님 백성을 모아들이시고자 세상에
보내주신 선물이며 숙제이기도 합니다. 숙제이면서 선물인 나의 몸도 잘가꾸시고, 그 안에 감춰진 하느님사랑
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시는 한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