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묵상기도

2005. 8. 22. 오전 12:51:05

글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요한 10: 27

 

 

묵상 : 구세주께서는 당신 자녀들이 세밀한 부분 - 개인적인 재능, 한계성,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

         지-까지 모두 아십니다.

         그러므로 목자와 같은 사랑으로 그들을 돌보십니다.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당신을

         믿고 따라 오라는 것 뿐입니다. 주님의 이같은 요구가 무리일까요?

 

 

 

기도 : 나의 구세주여, 저를 축복하시어 당신의 발걸음을 따라가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8월 22일 오전 12:52

    주님의 섭리는 참으로 놀라워요. 주님 용기를 갖고 따르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