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묵상기도

2005. 8. 22. 오전 12:42:47

글자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마르 4: 38

 

 

묵상 : 장애물이 우리 앞에 나타났을 때 우리는 즉각 주님을 원망하여 믿음이 없음을 폭로하고 맙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이같은 불신을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항상 현존하시어 결코 늦게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주무시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주님께서는 섭리하고 계시므로 신뢰심을 갖고 매달려야 합니다.

 

 

기도 : 아버지, 당신의 발치에 제 두려움을 갖다 놓겠습니다.

         저의 생명과 죽음까지도 당신께 의탁합니다. 살펴 주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8월 22일 오전 12:43

    주께서 돌보시지 않은것이 아니라. 나의 믿음이 잠자고 있었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