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마태 10:37
묵상 : 혈연관계란 주님에 의해서만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주님에 의하여 성스러워진 인간관계도 뒤틀려 버리고 맙니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는 어떠한지요? 주님은 나의 유일하신 분이시고 전부인가요?
주님의 피조물에 더욱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요?
기도 : 주님, 저의 사랑을 깨끗하게 성화시켜 주소서.
당신만이 제 생애의 첫째이며 마지막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