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묵상기도

2005. 8. 22. 오전 12:38:41

글자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마태 10:37

 

 

묵상 : 혈연관계란 주님에 의해서만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주님에 의하여 성스러워진 인간관계도 뒤틀려 버리고 맙니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는 어떠한지요? 주님은 나의 유일하신 분이시고 전부인가요?

         주님의 피조물에 더욱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요?

 

기도 : 주님, 저의 사랑을 깨끗하게 성화시켜 주소서.

         당신만이 제 생애의 첫째이며 마지막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8월 22일 오전 12:39

    내 삶에 있어서 첫 째가 되어야 할분...... 과연 누구인가요? ^^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