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묵상기도

2005. 9. 3. 오전 11:52:16

글자
"나와 함께 모아 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 마태 12:30

묵 상: 우리는 전적으로 또한 개방적으로 주님과 함께 하던가 주님께 반대하던가 둘 중의 하나입니다. 거기에는 무관심이라든지 게으름 이도 저도 아닌 비겁함이란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온전히 송두리째 내어놓으셨습니다.

나의 신심도 이러한지요?

기 도 : 주님, 겉보기에 따뜻함보다 내적으로 성실하고 훈훈하게 당신을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3일 오전 11:52

    아멘~! 주님, 매순간 함께 하여 주시고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