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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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8:20
묵 상 :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이면 어디나 현존하십니다. 그분을 향한 사랑은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의 정신이 사라지고 우리의 뜻이 그분과 뜻에 반대될 때 주님은 현존하시지 않습니다. 내 앞에 놓여진 주님께 이르는 길은 분명합니다 기 도 : 예수님, 나의 스승이시여, 우리 공동체를 성스럽게 만들어 주소서. 당신과 우리 서로를 위하여 사랑 안에서 성장하게 도와주소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