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 상 : 나에게 길을 가르쳐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러나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가 할 일입니다, 이 길을 벗어나서는 걸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 좋은 것인지 알면서도 따르지 않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목적지에 도달하기도 전에 포기하여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 도 : 주인이신 나의 주여, 충성스런 사랑으로 당신의 길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소서
-----------------------------------------------------------------------주님 정말로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많이 생각해 보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