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을 불러 주신 분은 진실하셔서 이 일을 다 이루 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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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데살5:24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아무런 도움 없이 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불러주시며 돌보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부인하지 않으시며 결코 불충실할 분이 아니십니다. 그 분께서는 축복으로 시작하시며 결과도 또한 진실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축복이 넘치는 손을 잡기만 하면 됩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 바위처럼 저의 믿음을 굳건히 하시어 불충실함, 약함을 보완하소서. 당신은 제 생명과 죽음의 주인이시요 힘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일이 기대됩니다./베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