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묵상기도

2005. 8. 31. 오후 1:47:00

글자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 마태 18:21

묵 상 : 이것은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지 않은 사람의 질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고통이 널려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의 모델로 간직하고자 하는 사람은 끝없이 같이 아파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주님의 용서는 한계가 없습니다

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의 이기심과 세속적 잣대를 부끄러워하나이다. 저도 당신처럼 함께 나누는 사랑의 정을 허락하시어 심판 날에 영광과 자비를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댓글 2

  • 2005년 8월 31일 오후 2:30

    어떻게... 병원에서?...대단하세요.용감한 모습에 박수를....

  • 2005년 9월 1일 오후 8:49

    그렇습니다. 제가 입원하기 전 주님께서는 12년전 잘못도 진심으로 뉘우치게 만드셨답니다. 남에게 쉽게 화내고 했던것이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