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묵상기도

2005. 9. 6. 오전 12:14:56

글자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 마태 19:23

묵 상 : 부유함은 힘이 있고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외형적인 것에 희망을 두는 사람은 부유함 외의 다른 것은 생각치 못합니다. 그러나 부유함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으로 주님의 계획에 맞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나는 어떤 점을 더 강조하는가? 물질적인 부유함인가? 은총 안에서의 부유함인가? 그 밖의 다른 길이 있는가?

기 도 : 나의 아버지, 저를 도와주시어 지금부터 물질적인 부유 함에서 벗어나 나와 천상의 재물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6일 오전 11:34

    예전에 어느 언니로부터 나에게 없는것이 자기에겐 있다며 하느님은 참으로 공평하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 그러나 제가 느끼는 하느님은 공평을 떠나서 사랑 자체이십니다.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여 주시고,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려 저희에게 오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