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마르 6,31)
묵상 : 수면이 흔들리고 탁한 물을 통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얼굴이 저를 통해 나타나기를 원한다면 잠시 침묵 중에 생각해야 합니다. 세속을 피해 문을 닫고 묵상함이 필요합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기도 : 주 예수여,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하소서. 기도와 묵상 속에서 삶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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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거울에 나를 비추어 보기!/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