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묵상기도

2005. 9. 6. 오후 11:34:47

글자

"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마르 6,31)

 

묵상 : 수면이 흔들리고 탁한 물을 통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얼굴이 저를 통해 나타나기를 원한다면 잠시 침묵 중에 생각해야 합니다. 세속을 피해 문을 닫고 묵상함이 필요합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기도 : 주 예수여,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하소서. 기도와 묵상 속에서 삶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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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거울에 나를 비추어 보기!/베로

댓글 2

  • 2005년 9월 6일 오후 11:46

    빨리 빨리 이렇게 바쁘다 보면 주님을 만나기도 어려운듯 해요. 요즘엔 주님과 아~주 가까이 있는 느낌~! *^^*

  • 2005년 9월 7일 오전 9:49

    파아란 가을 하늘을 보며 주님과 잠깐이라도 대화를 할까요.그 옆에 여러모양의 구름은 천사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