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묵상기도

2005. 9. 11. 오전 10:37:03

글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의 호감을 사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아닐 것입니다"
- 갈라1:10

묵 상 :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고 그들을 즐겁게 해주며 주님을 불쾌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첫 자리를 차지 하셔야 합니다. 나는 결코 인간들의 눈에만 들게 하기 위하여 내 마음대로 시간과 힘을 남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비록 이웃과 세상을 즐겁게 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당신만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만족 하겠나이다

댓글 1

  • 2005년 9월 11일 오전 10:38

    사람들에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우리가 기쁘게 해드려야할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