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묵상기도

2005. 9. 13. 오전 1:39:50

글자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 루가16:9

묵 상 : 세속의 재물을 송두리째 거부할 필요는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우리의 쾌락을 위해서는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재물을 주님의 편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일시적인 재물을 사용함으로써 영원한 보물을 얻어야만 합니다.

기 도 : 언제나 충실하신 나의 주님, 저에게 현명한 분별력을 주소서. 세속적인 재물에 대한 관심에서 저의 눈을 돌려주시어 오직 필요한 것만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13일 오전 1:40

    세속의 재물도 원 주인은 주님이심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소중하게 사용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