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 마태 10:38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마태오복음 10:34-39; 칼을 주러 왔다
10. 34"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37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9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묵상
십자가는 주님께서 선택한 사람들에게 베푸시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예수를 위해 고통 받는 것처럼 필요하고 은혜롭고 달콤하고 영광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만일 그대가 십자가를 져야 한다면 예수께서 지고 가신 멍에를 함께 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몽포르의 성 루드비꼬
기도
주 예수여, 십자가 없이는 천국에서 월계관이 없음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당신께서 저와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셨듯이 저도 당신처럼 매일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소서.
-> 당신의 십자가 주심을 영광과 당신의 사랑으로 알고 감사히 생각하며 주님의 희망을 따르며 묵묵히 주님이 일러주신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엄마를 통하여 시댁에 잘해야 한다는 말을 전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저를 더이상 죄짓게 하지 않으시려고 엄마를 통해 일러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시댁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을 주님품으로 이끌도록 저에게 사랑의 마음과 용기와 힘 주소서. 제 곁에는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는 것을 잊지 않으며, 주님께 구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매번 잘 안되지만, 주님께 구하면 언젠간 이뤄지리라 믿나이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는 주님의 둘째 계명을 받들어, 먼저 가까운 이웃부터 진심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그리고, 더 나아가 그들을 주님품으로 이끄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