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341장정화08.01.2544-
내게 당신은 첫눈 같은 이
내게 당신은 첫눈 같은 이 / 김용택 처음 당신을 발견해 가던 떨림 당신을 알아 가던 환희 당신이라면 무엇이고 이해되던 무조건, 당신의 빛과 그
#341장정화08.01.25조회 44 - 340장정화08.01.2545-
[시골성당 수녀님 이야기] 성모님 감사합니다[1]
성모님 감사합니다. 옛날 시골 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수녀님이 성당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성당의 안. 밖의 중요한 일을 다 하였지요.
#340장정화08.01.25조회 45 - 339장정화08.01.2550-
핑거 이야기[2]
-유치원 영어 -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쫙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 여러분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339장정화08.01.25조회 50 - 338
장정화08.01.2443-[클럽 발코니] 로댕갤러리 연주회 초대
Rodin Gallery Concert 1월 31일 뉴에이지 피아노 The Waltz Style 2008년 세번째 로댕갤러리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338장정화08.01.24조회 43 - 337
장정화08.01.2446-영화 <칼라스 포에버>[2]
칼라스 포에버 예고편 <embed id="mosaic_PIE_MTU3MTIyNw.." name="mosaic_PIE_MTU3MTIyNw.." p
#337장정화08.01.24조회 46 - 336
장정화08.01.2456-영화 <Fur> 얘기[4]
아래 다이엔 아버스 가 평범한 사진사의 아내였다가 스스로 사진사가 될 무렵의 3개월동안의 과정을 허구로 구성해 본 영화 Fur 를 보고 머리가
#336장정화08.01.24조회 56 - 335
장정화08.01.2361-등대 & 구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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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장정화08.01.23조회 61 - 334장정화08.01.2362-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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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장정화08.01.23조회 62 - 333
장정화08.01.2351-물방울속에 핀 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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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장정화08.01.23조회 51 - 332
장정화08.01.2347-편해서 정이 가는 사람[2]
편해서 정이 가는사람 언제 어느때 불러내도 편안해서 미안함이 덜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내는 문자마다 다 씹어도 아무렇지 않게 오늘 배부르겠구나 하
#332장정화08.01.23조회 47 - 331
장정화08.01.2343-누가 친구인가 _ 파스텔톤 일러와 함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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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장정화08.01.23조회 43 - 330
장정화08.01.2346-등대[2]
인천의 팔미도 등대---1903년 6월에 건립된 한국 첫번째의 현대식 등대, 6.25전쟁등 유용했던 등대, 근래에 가장 아름답게 단장한 등대,
#330장정화08.01.23조회 46 - 329장정화08.01.2350-
예쁜 전원주택 모음[3]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329장정화08.01.23조회 50 - 328
장정화08.01.2264-♤-회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봉헌해야-♤[6]
♤-회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봉헌해야-♤ 회개라는 것은 내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보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과 다른 것을 깨우치고 하느님을 향
#328장정화08.01.22조회 64 - 327
장정화08.01.2148-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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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장정화08.01.21조회 48 - 326
장정화08.01.2051-돌아온 탕자...큰아들의 마음 1 - 송봉모 신부님[2]
♤-돌아온 탕자 - 큰아들의 마음 1 -♤ 큰아들의 마음 1 첫째, 큰아들은 아버지의 처사를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는
#326장정화08.01.20조회 51 - 325장정화08.01.1961-
행복을 준비하는 아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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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장정화08.01.19조회 61 - 324
장정화08.01.1952-천국의 7가지 언어 - 아래쪽 사진들이 멋지네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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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장정화08.01.19조회 52 - 322상금자08.01.1880-
10년을 젊게사는 습관[4]
1. 음식은 10번이라도 씹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 씩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322상금자08.01.18조회 80 - 321장정화08.01.1768-
운 좋은 날[3]
운 좋은 날/윤보영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실 때 너를 세 번 만났다 했잖아 내 앞에 앉아 있는 네가 있고 찻잔에 미소로 담긴 네가 있고 내 가슴
#321장정화08.01.17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