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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날
2008. 1. 17. 오전 12:13:25
글자

2008. 1. 17. 오전 1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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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세 번뿐이겠습니까? 문뜩 문뜩 스쳐가는 단상 중에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OOO을 생각한답니다.
그땐 눈에 넣어도 사랑이 넘첬는데, 지금~ 은 굴곡없는 마눌님이 되었네...아아!! 정녕 슬픈세월아 ^^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말이 있죠..아가다 자매님은 아직 청춘이세요.햄 내세요.나이가 더 많은 분은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