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은 날

2008. 1. 17. 오전 12:13:25

글자

 

운 좋은 날/윤보영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실 때 너를 세 번 만났다 했잖아 내 앞에 앉아 있는 네가 있고 찻잔에 미소로 담긴 네가 있고 내 가슴에 그리움으로 담긴 네가 있고 정말 운 좋은 날이었어, 그치.

댓글 3

  • 2008년 1월 17일 오전 9:12

    어찌 세 번뿐이겠습니까? 문뜩 문뜩 스쳐가는 단상 중에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OOO을 생각한답니다.

  • 2008년 1월 18일 오후 11:26

    그땐 눈에 넣어도 사랑이 넘첬는데, 지금~ 은 굴곡없는 마눌님이 되었네...아아!! 정녕 슬픈세월아 ^^

  • 2008년 1월 20일 오후 8:30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말이 있죠..아가다 자매님은 아직 청춘이세요.햄 내세요.나이가 더 많은 분은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