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2008. 1. 14. 오후 10:06:20

글자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 이곳에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웃음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사람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화목함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그 행복을 나눠주는 인정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아파할때 약보다 더 잘 듣는 위로 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힘들때 어떠한것보다 믿음직한 격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눔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댓글 6

  • 2008년 1월 14일 오후 10:44

    그리고 나눔이 있습니다 - 글쎄요, 나눔이 있는 세상이라면 다툼이 있을까요 ??? 그래도 나눔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훨 ^^^

  • 2008년 1월 15일 오후 4:11

    아까 컴배우러 간 곳에선 음악이며 그림들이 안 열려 집에가면 다시 올려야겠구나 했는데, 집에선 열리네요. 다른분들 컴에선? 좀 지나면 지금 배우고 있는 뽀또샵가지고 제가 그림들을 꾸며 올릴 수도 있겠지요? 어케 돌아가는 건지는 따라가겠는데, 집에 오면 단축키가 뭐였는지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는....아~ 내 머리...ㅠㅠ

  • 2008년 1월 16일 오후 10:39

    자매님 머리님은 더 좋을순 없어요....더 좋기를 원하면 위험해요...180 ??

  • 2008년 1월 16일 오후 11:10

    그거 나누기 2요? ~~ㅋㅋ 마태오 형제님, 좋게 봐주시는 말씀은 참으로 감사한데요, IQ가 아니라 치매가 걱정인디요...

  • 2008년 1월 17일 오전 12:09

    전례단에 있는 한 치매는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혹 독서나 해설 하다가 치매 끼가 발동하면 어쩌겠서요..그러니 주님께서 지켜 주실 수 밖에........근대 생각이 잘 안나면 의심 해 볼 수도..ㅋㅋ

  • 2008년 1월 17일 오전 12:57

    그냥 생각이 잘 안나는 건 건망증이겠죠?.. 근데 그런 거 말고 종류가 다른 거 같은 경우가 좀... 에유, 아니겠지요, 모,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