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관계

2008. 1. 14. 오후 1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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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옳고 너희는 잘못되었다.
우리는 거룩하고 너희는 그렇지 못하다.’
이런 식의 표현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분열이 있는 곳에 성령께서는
존재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영은 일치하는 곳에 계십니다.


댓글 4

  • 2008년 1월 14일 오후 10:45

    아마 우리는 일치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룩한 영을]볼(?) 수 없으니 말입니다.

  • 2008년 1월 15일 오후 4:05

    일치할 때도 있겠죠...일상속에서 어느 순간들은... 그 순간 우린 행복을 느꼈겠죠...대학동창 모임이 오래 잘 지속될 수 있음은, 그 속에 일부나마 우리들의 좋은 마음이 모인 부분들이 있기에 그를 통한 은총이 있음이 저는 느껴진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엄마와 제 마음이 일치할 때 참으로 흐믓했었지만, 일치하지 않는 지금은 화나는 것도, 안타까운 것도, 마음아픈 것도, 죄송한 것도...

  • 2008년 1월 16일 오후 10:54

    저는 거룩한 영이 가끔 보입니다.그 영이 저에게 말씀하십니다......마태오야? 너 제발 기도좀 해라...

  • 2008년 1월 16일 오후 11:00

    ~~ ㅋㅋ 그건 매일 새벽마다 하느님께서 저 부르시며 하시는 말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