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1. 11. 오후 7:14:49
























오늘 찍은 것은 아니겠죠 ^^^ [감 맛있겠다, 차면 더 달죠 아마 ^^^]
넹~~~ 자리 펴셔도~~~~ㅋ
현장을 누비는 장 기자님 덕에 잘 감상 했슴다..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밖을 못 나가 봤거든요..
이젠 감기 다 나으셨는지요? 아직도시라면, 물과 새소리에서 맑은 정기 받으시공, 낼은 반다시, 꼬옥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 11시 미사에서 마태오형제님 봤는데, 그 순간엔 감기걸리셨단 야그 이미 다 까먹공 여쭙지도 못했네요... 이 머릴 우짜노~~~
말씀 하셨잖아요....~~~~.....마음속으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