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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상처
2008. 1. 9. 오후 7:40:45
글자

2008. 1. 9. 오후 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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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아니었나 봅니다. 스승이라면 마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는 않았겠죠, 아니 제자가 생각 또는 존경하던 스승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던가... 어쨌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일이 종종 있죠...
믿고 존경한 스승이 알고보니 쭉정이 스승이었다는 거겠죠... 그러나 그 상처에 쓰러졌다면, 그 스승님께 믿음+존경+사랑까지..... 근데요, 남이 아닌 나 자신한테 받는 상처도 만만친 않을 거 같은....
참을려면 어떤 시련에도 끝까지 참아야지.멍청이.....
~~ㅋㅋ 마태오 형제님~~ 짱~!~ 그렇게 당차게 말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