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첫 날에...

2007. 12. 31. 오후 6:12:28

글자

지난 한 해동안

즐거움과 사랑을 나눠주셨던

전례단 식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든, 원치 않았든

올 한 해동안 제게 온 일들 중 내칠 일은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모든 것안에 함께 해 주셨던 주님을 믿고 감사드리면서

올 한 해도

하느님과 함께 하는 한 해가 되었음 싶구요,

더욱 더 가까이 주님 품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전례단원이시면서 어려운 직책을 맡아 수고해 주시는

안드레아 총회장님과 대건 형제님,

마태오 형제님, 스테파노 형제님, 빅토리아노 형제님, 마리나 자매님등등.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복 많이 받으시게

저희 전례단원들의 마음과 기를 보내드립니다. 팍팍~!~~

발바라 자매님과 아가다 자매님두요...

올해도 사랑으로 서로 감싸고 힘 북돋워주는, 팀웍 좋은 전례단이 되길 바라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좀 더 높이, 멀리 나는 새를 닮아 보자구요.. ^^*

전례단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강가의 아침

 
 

 

 

댓글 1

  • 2008년 1월 2일 오전 10:04

    마르티나자매님 늘 고맙고 감사하고 ,^^ 올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