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동안
즐거움과 사랑을 나눠주셨던
전례단 식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든, 원치 않았든
올 한 해동안 제게 온 일들 중 내칠 일은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모든 것안에 함께 해 주셨던 주님을 믿고 감사드리면서
올 한 해도
하느님과 함께 하는 한 해가 되었음 싶구요,
더욱 더 가까이 주님 품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전례단원이시면서 어려운 직책을 맡아 수고해 주시는
안드레아 총회장님과 대건 형제님,
마태오 형제님, 스테파노 형제님, 빅토리아노 형제님, 마리나 자매님등등.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복 많이 받으시게
저희 전례단원들의 마음과 기를 보내드립니다. 팍팍~!~~
발바라 자매님과 아가다 자매님두요...
올해도 사랑으로 서로 감싸고 힘 북돋워주는, 팀웍 좋은 전례단이 되길 바라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좀 더 높이, 멀리 나는 새를 닮아 보자구요.. ^^*
전례단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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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아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