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본당에서 사목하시면서 없어진 말마디 중 하나가
개신교에서 우리 신자들 포섭(?)해가는 경우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안해봤지만,
요즈음 개신교에선 천주교 신자는 포섭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합니다.
첫째, 개종해도 십일조도 할 줄 모르고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안해봤지만,
요즈음 개신교에선 천주교 신자는 포섭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합니다.
첫째, 개종해도 십일조도 할 줄 모르고
둘째, 개종해도 헌금도 천주교식으로 그대로 하지
셋째, 개종해도 열심히 신앙생활하지 않지
넷째, 개종해도 적당히 게으르면서, 열심히 사는 신자들 물 흐려놓지
다섯째, 개종해도 여전히 천주교 식으로 목사 욕이나 하지.
여섯째, 개종해도 어설픈 천주교 교리지식으로 개신교 욕이나 할 줄 알지.
일곱째, 예배당 짓는다고 하면 즉시 다른 교회로 가 버리지,
셋째, 개종해도 열심히 신앙생활하지 않지
넷째, 개종해도 적당히 게으르면서, 열심히 사는 신자들 물 흐려놓지
다섯째, 개종해도 여전히 천주교 식으로 목사 욕이나 하지.
여섯째, 개종해도 어설픈 천주교 교리지식으로 개신교 욕이나 할 줄 알지.
일곱째, 예배당 짓는다고 하면 즉시 다른 교회로 가 버리지,
그래서 천주교 신자 1명 포섭하면 개신교 신자 10명 버려 놓기 때문에
아예 천주교 출신 신자는 선교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