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2007. 12. 23. 오후 3:53:01

글자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부활로서 우리에게 죽음은 없다는 것도 가르쳐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

전례단 회합 때 한 권씩 드릴려고 예수회에서 얻어온 작은 책자 속에서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가난하고 누추한 모습으로,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자신의 생존마저 보장받을 수 없는 철저히 무능한 모습으로 오셨을까?

그것은 우리가 진실로 무엇을 갈망하는지 하느님께서 아셨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는 누군가 나를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 모든 능력,

심지어 자신의 지위와 신분마저도 다 버리고

내 곁에서 나와 함께 하여 줄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아기 예수님은 당신 온 존재로,

그 미소와 울음으로 그리고 온 몸짓으로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 안에 이런 갈망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비롭다.

그리고 이 사실이야말로 우리가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실 수 있도록

초대한 가장 큰 선물이요, 은총이라는 생각이 든다. "는 얘기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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