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의 글
- 182장정화12.10.0145-
추석 증후군 날리는 유머
This is New York 해석하면? 어느 50대 부인이 여고 동창 모임에 갔다 오더니, 저녁 때 대학 다니는 아들을 불러 이야기했다. 얘,
#182장정화12.10.01조회 45 - 181서기범12.08.1646-
가장 억울하게 죽은사람[1]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버스 안에 승객이 4명이 있다... 그런데 버스가 가다가 사고가 나서 4명 모두 죽었다... 그런데 이들중 가장 억
#181서기범12.08.16조회 46 - 180장정화12.07.2442-
며느리 교육
며느리 교육 시골에 아들 한명을 둔 부부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그 농부는 열심히 살면서 자식을 대학을 졸업시켜 대학생 며느리를 보았으며
#180장정화12.07.24조회 42 - 178장정화12.06.0746-
유머글[1]
#178장정화12.06.07조회 46 - 177서기범12.02.0648-
자신에게 맞는 직업 찾으세용.[3]
한줄만 복사해서 댓글란에 붙여넣고 쓰기를 누르시면 자신과 어울리는 직업을 아실수 있답니다..ㅎㅎ #48372 #49437 #44048 #5122
#177서기범12.02.06조회 48 - 176장정화12.01.1347-
귀신놀이의 최후[2]
#176장정화12.01.13조회 47 - 175장정화12.01.0843-
주인 놈아, 나 힘들다...
아이패드 받침대
#175장정화12.01.08조회 43 - 174서기범11.12.2948-
마을 아조씨의 년말
마을 아조씨의 년말 - 송년회에서 술을 진탕마신 마을아조씨는 호기를 부리며 룸싸롱에서 계산하려고 했다. 카드 결제시 와이프 핸드폰에 문자가 가니
#174서기범11.12.29조회 48 - 173장정화11.12.0543-
나는 어떤 교우인가.
달구지 교우 - 누가 밀어주어야만 전진하는 교우 연같은 교우 - 실을 붙들고 있지 않으면 소리도 없이 사라지는 교우 고양이같은 교우 - 줄곧 토
#173장정화11.12.05조회 43 - 172장정화11.12.0543-
백수의 여친
백수의 여친 대학을 졸업했어도 백수 생활 몇 년인가 ... 놀고 있으니 억만이 에게 여자 친구가 생길 리가 없다. 그러다 ... 어느 날 ...
#172장정화11.12.05조회 43 - 171장정화11.12.0541-
만득이가
만득이가 몸이 허약해서 힘을길르기 위해 헬스장을찾았따. 만득이는 비실비실한몸에도 불구하고 헬스기구로 열씨미 운동을 하고잇었다.!! 그때 띠껍게생
#171장정화11.12.05조회 41 - 170상금자11.11.2641-
할머니의 엽기(웃으면 복이 옵니다)[1]
T3시골영감 03.mp3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디 가시나 요? 할 머 니 : 이눔이~ 팍! 기냥~! 택시기사 : 어이
#170상금자11.11.26조회 41 - 169서기범11.11.2541-
할머니 교육
할머니의 교육방법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 도저히 돌볼 형편이 안되자 하는 수 없이 시골에 계 신 시어머니에게 맏겼다. 삼년이 지나 부부가
#169서기범11.11.25조회 41 - 168서기범11.11.2149-
거지들의 집합[4]
넘 웃긴 거~지 별별 거지들이 많길래 여기에 집합 시켰습니다. 스트립쇼를 즐긴다 알거지 밥 먹은후에만 나타난다 설거지 항상 폭행만 당한다 맞는
#168서기범11.11.21조회 49 - 167서기범11.09.2542-
난닝구 호텔
어느 할아버지께서 메리어트 호텔에 가실 일이 생기셨다는군요. 그런데 아무래도 '메리어트'를 잊어버릴 것 같으신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기억하셨대요
#167서기범11.09.25조회 42 - 164장정화11.08.1942-
갱아지?
진영이가 요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 강좌 쌤께서 하신 말씀... 6세 정도 된 아들이 있으신가 봅니다. 어느 날, 이 선생님이 아들보고
#164장정화11.08.19조회 42 - 163장정화11.08.1941-
풍자 유머
♡ 풍자유머 퍼레이드 ♡ 파리 너 잘났다 잠자리 , 나비 , 벌 그리고 파리가 만나 서로 뽐내기를 하고 있었다 . 잠자리 : 너희들 , 나처럼
#163장정화11.08.19조회 41 - 162장정화11.08.1941-
행복한 유머
행복한 유머 서커스 구경 아들은 벌써 며칠째 아빠를 조르고 있다. 아들: 아빠~~~ 서커스 보고 싶어요. 서커스 보러 가요~~~! 아빠: 안 돼
#162장정화11.08.19조회 41 - 161장정화11.08.1939-
사오정
수업 시간에 사오정이 손을 들더니 말했다. 사오정 : 선생님 칠판 글씨가 안 보이는 데요. 선생님 : 이게 안보여 너 눈이 몇이냐? 사오정 :
#161장정화11.08.19조회 39 - 160장정화11.08.1940-
성지순례
성지순례에 관심이 많아 안 가본 성지가 없다는 한 신부님이 계셨다. 게다가 기존 성지순례 코스로는 성에 안 차는지 성지순례 루트를 스스로 짜는
#160장정화11.08.19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