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의 글
- 59서기범09.06.0449-
배추 반 잘라서 절여놔두라 시켰더니
배추 반 잘라서 절여놔!!! 시켰더니 ㅡ.ㅡ:; 먼저 퇴근하고 집에가는 남편에게 시장에 들러 배추 2포기 사서 반으로 자른후 소금에 절여 놓으면
#59서기범09.06.04조회 49 - 58서기범09.06.0444-
농담인데 왜 그러세요?
한 오십은 됐을 듯한 어느 남자가 얼마 전에 세상을 뜬 아내의 묘를 찾아 울면서 말했다. 흐흐흑, 여보... 왜 당신만 먼저 갔소. 정말이지 당
#58서기범09.06.04조회 44 - 57
서기범09.05.0943-젓소 여인
젓소 여인
#57서기범09.05.09조회 43 - 55장정화09.04.3052-
사오정 삼행시[1]
원두막으로 삼행시를 지으면 원: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두:두 쪽 다 빨개, 막:막 빨개. ▲ 사오정이 원두막 삼행시를 듣고는 재밌다며 다른 사람
#55장정화09.04.30조회 52 - 54서기범09.04.2750-
히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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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서기범09.04.27조회 50 - 53서기범09.03.1453-
용한 점쟁이
용하다는 점쟁이 집에 옷을 곱게 입은 귀부인 한 사람이 들어왔다. 선생님, 제 딸이 하라는 공부는 않고 맨날 놀러만 다니고, 남자친구랑 못된 짓
#53서기범09.03.14조회 53 - 52서기범09.03.0254-
반격
*아들의 반격* 동수가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아버지가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동수야,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
#52서기범09.03.02조회 54 - 51
서기범09.03.0148-엄.급.정
엄마야 !!!!! 급 매물..... 이거 5000원이라네유~ㅋ 정신이 혼미해지네...
#51서기범09.03.01조회 48 - 50서기범09.02.2349-
????????
#50서기범09.02.23조회 49 - 49서기범09.02.1048-
도령님 창피해요.
도련님 창 피해요!! 어느 깊은 산속에서 이도령과 춘향이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도령 : 춘향아 이리 와 보거라. 춘향 : 아이~도련님 창피해요
#49서기범09.02.10조회 48 - 48서기범09.02.0945-
야구공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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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서기범09.02.09조회 45 - 47
서기범09.02.0246-요즘 일본에서 유행하는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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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서기범09.02.02조회 46 - 46서기범09.01.3148-
뻔데기와 소세지
러시아로 여행을 갔다. 여행중 배가 너무 고파 식당에 들어갔다. 말도 통하지않고 뭘 먹어야 할지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들어와 두
#46서기범09.01.31조회 48 - 45서기범09.01.2350-
짝 맞추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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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서기범09.01.23조회 50 - 44서기범09.01.1645-
군 내무반
- 때는 1979년, 중부전선 한 내무반 - 약간 겁먹은 신병이 들어오자 고참 하나가 물었다. 야, 너 여동생이나 누나있어? 옛,이병 ㅇㅇㅇ!
#44서기범09.01.16조회 45 - 43서기범09.01.1642-
총각 불~러~줄까?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가 노크를하고는 총각! 불-러
#43서기범09.01.16조회 42 - 42서기범09.01.1543-
좋아 할 때가 아냐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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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기범09.01.15조회 43 - 41서기범09.01.1542-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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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서기범09.01.15조회 42 - 40
서기범09.01.1542-하룻밤 묵어 가세요
#40서기범09.01.15조회 42 - 39
서기범09.01.1546-자매님 들 께 선물을 드립니다[1]
하나씩만 골라 가세요 알루미늄 요강 놋요강 사기 요강 사기 요강 사기 요강 옹기 요강 플라스틱 요강 플라스틱 요강 옹기 요강 오지 요강 사기 요
#39서기범09.01.15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