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의 글
- 18서기범08.11.1744-
sorry, for what see you.
I not see you ? - 아이 낫씨유 ? Why not see you ? - 왜 낫씨유 ? Not go see for not see yo
#18서기범08.11.17조회 44 - 17서기범08.11.1751-
함 해보세요[2]
*양쪽에 있는 개구리들 자리를 좌우로 바꿔보세요. 개구리 클릭 해보삼
#17서기범08.11.17조회 51 - 16서기범08.11.1545-
쥐잡기[3]
마우스를 마우스에 대고.... 나오는 쥐는 모두 잡으세요!
#16서기범08.11.15조회 45 - 15서기범08.11.1442-
어느날 밤 경찰이
어느날 밤 경찰이 유흥가를 순찰하고 있었다.. 한 여인이 비틀거리며 골목길로 접어들더니... 갑자기 주저앉아 일을보기 시작했다.. 경찰은 미소를
#15서기범08.11.14조회 42 - 14서기범08.11.1342-
나폴레옹
선생님이 맹구에게 나폴레옹 위인집 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고 하셨다. 워낙 책읽기를 싫어하는 맹구... 전전긍긍 하던차에 술이 잔뜩취해 들어오신
#14서기범08.11.13조회 42 - 13김길룡08.11.0849-
충청도 말도 만만하지는 ^^^
서울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운명했다 아임니까. 전라도 : 뒤져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서울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좀 내좀
#13김길룡08.11.08조회 49 - 12장정화08.11.0751-
경상도 말의 압축 능력[1]
※ 경상도말의 압축 능력은 알집(Alzip)의 압축률도 따라올 수없다. ()는 압축비율 ※ -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12장정화08.11.07조회 51 - 11서기범08.11.0644-
천재 의 시험 답안지
천재의 첫시험 기절 할 답안지 아들을 둔 엄마, 이 아들이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그야말로 '신동'이었겠다. 그 영특함이 인근에 알려져 아들
#11서기범08.11.06조회 44 - 10서기범08.11.0641-
건배 구호~~!
( 1 ) 단 무 지 단순하고 무식해도 무지 행복하게 살자 ( 2 ) 진 달 래 진하고 달콤한 내(래)일을 위하여. ( 3 ) 지 화 자 지금부
#10서기범08.11.06조회 41 - 9서기범08.11.0545-
내가 그럴줄 알았다니깐
내가 그럴줄 알았다니깐~~ 거실에서 모처럼 집안 일을 하다가 남편이 부인 엉덩이를 보더니 아이구~이런 갈수록 펑퍼짐 해지누만~!! 저기 베란다
#9서기범08.11.05조회 45 - 8서기범08.11.0547-
ㅎㅎ 정말 신기해 ㅎㅎ
모니터를 향해 바람을 불어보세요. 엄청 신기..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진짜루 불
#8서기범08.11.05조회 47 - 7서기범08.11.0550-
하느님보다 5센티 더 높은사람[1]
하느님보다 5센티 더 높은사람 하느님보다 5센티 더 높은사람! 그 사람이 누구냐꼬예? 시상에 아직도 모르셨어예? 우짜겄노! 그 사람이 바로 가려
#7서기범08.11.05조회 50 - 6
서기범08.11.0350-아가씨 !! 시간좀 있수 ?[1]
아가씨 시간 좀 있수? 헐!!!...ㅎㅎㅎ
#6서기범08.11.03조회 50 - 5서기범08.11.0345-
유머 속담
유머 속담 * 영감밥은 누워 먹고 아들밥은 앉아 먹고 딸의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밥은 아랫목에서 먹고 아들밥은 윗목에서 먹고 딸밥은 부엌에
#5서기범08.11.03조회 45 - 4서기범08.11.0347-
못믿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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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기범08.11.03조회 47 - 3서기범08.10.2964-
누나 믿지 ??[4]
. 세상에 이런 일도 ^^^
#3서기범08.10.29조회 64 - 2서기범08.10.2953-
강남출신 숫처녀 30명 대기중..쓰러지다
#2서기범08.10.29조회 53 - 1서기범08.10.2948-
어느 부부의 대화
남편님과 마눌님 께서 가파른 산을 오르고 있었다.. 마눌님이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남편님에게.... - 쟈가 나좀 업어줘..! -
#1서기범08.10.29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