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2008. 11. 13. 오후 9:52:18

글자

 

         

 

 

 

선생님이 맹구에게 "나폴레옹 위인집"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고 하셨다.

 

워낙 책읽기를 싫어하는 맹구... 전전긍긍 하던차에

 

술이 잔뜩취해 들어오신 아빠에게 감상문을 대신 써달라고 떼를썼다. 

 

 

아직 술이 덜깬 아빠는 생각나는대로 적어 주었고..

 

 

다음날 선생님 앞에서 감상문을 발표하는 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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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소주보다 값도 월등히 비싸고 독하지만..

 

그래도 깨끗한 뒤끝이 일품이다.

 

일반 슈퍼 에서도 살수있지만 주류 백화점에가면

 

5% 할인된 가격에 살수있다.....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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