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의 글
- 140장정화10.11.0944-
톡 쏘는 맛에...
1. 형제 개구리가 살았는데 형 개구리는 파리를 안잡아먹고 밤낮 벌만 잡아 먹었다 동생개구리가 이상해서 물었다 형은 왜 벌만 잡아 먹어? 형 개
#140장정화10.11.09조회 44 - 139장정화10.11.0849-
초조한 남편[1]
어느 산부인과 분만실 앞 분만실에 들어간 아내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남편들이 복도에 있는 의자에 여러명 앉아 있었다. 잠시 분만실에서 간호사가 나
#139장정화10.11.08조회 49 - 138장정화10.10.2345-
내가 차버린 여자들[2]
☆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내가 차버렸던 수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합니다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그녀를 보낸 것은, 아니 정확히
#138장정화10.10.23조회 45 - 137장정화10.10.1344-
맥주병과 소주병
●맥주병과 소주병 ● 한 정신병원에 환자가 있었다. 그 환자는 부인을 맥주병이라고 불렀다. 의사는 부인을 부인이라고 부를 수 있어야만 퇴원할 수
#137장정화10.10.13조회 44 - 136장정화10.10.0344-
미스김을 찾습니다.
미스김을 찾습니다... 9개월 전 총무과 여직원을 새로 채용할 일이생겨 7명의 경쟁자들중 저희는 미스김을 선택 했습니다. 그녀는 다소곳한 외모와
#136장정화10.10.03조회 44 - 135서기범10.10.0345-
여시서가 어케알지?
여비서가 어케 알지...?? 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장이 말했다. 우리 나이에서는 체중이 적은 편이 좋지~
#135서기범10.10.03조회 45 - 134서기범10.10.0342-
아내의 소원
어느 부부가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비는 우물가에 서 있었다.. 먼저 부인이 몸을 굽혀 소원을 빌고 동전을 던졌다 남편도 소원을 빌러 몸을 굽혔다
#134서기범10.10.03조회 42 - 133장정화10.10.0243-
재미있는 수수께끼
재미있는 수수께끼 1. 양계장을 하다가 폭삭 망한 사람을 석자로 줄이면 ? 2. 천자문의 첫자와 둘째 자의 차이는 ? 3. 새 발의 피로 팔자
#133장정화10.10.02조회 43 - 132장정화10.10.0241-
스피드 퀴즈
스피드 게임 여름 신앙학교에서 스피드 게임을 하게 되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답을 맞추는 게임인데 한 사람이 카드에 적힌 단어를 다른 사람
#132장정화10.10.02조회 41 - 131장정화10.09.2643-
유머가 숨어있는 퀴즈
유머가 숨어 있는 퀴즈 .현대인들의 얼굴이 갈수록 굳어지는 이유는? 답 : 하느님이 인간을 진흙으로 만들어서 .권투선수의 알리와 타이슨의 주먹보
#131장정화10.09.26조회 43 - 130서기범10.09.1345-
하느님과의 대화[1]
어느 사기꾼이 하느님과 대화를 하게되었다. 하느님, 인간에게 10억년이 하느님에게는 1초밖에 안된다면서요? 그럼 , 물론이지'' 그러자 사기꾼이
#130서기범10.09.13조회 45 - 128장정화10.09.0546-
직업은 못 속여~~
A lawyer was on his deathbed in his bedroom, and he called to his wife. She rush
#128장정화10.09.05조회 46 - 127
장정화10.08.2744-좌충우돌 미쓰 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결혼한 애 엄마 김영희는 그렇게 소원하던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 신출내기 입사 3일째 되던 어느날 지방에서 급하게
#127장정화10.08.27조회 44 - 126장정화10.08.2746-
유명한 이름들
- 일본 최고 부자 - 수표로 미따까 구두쇠 - 도나까와 쓰지마 수도사업부 직원 - 무라까와 쓰지마 돌팔이 의사 - 옥도정기 막발라상 - 미국
#126장정화10.08.27조회 46 - 125서기범10.08.1143-
꼬마의 질문
부모와 함께 수영장에간 꼬마. 수영복 차림의 여자들을 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왜 어떤 여자는 가슴이 크고 어떤 여자는 가슴이 작아? 갑작
#125서기범10.08.11조회 43 - 124장정화10.08.1140-
우연히 다시보게 된, 여전히 웃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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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장정화10.08.11조회 40 - 123서기범10.08.0938-
당신 말한테서 전화왔어 !
전화 왔어!!! 어느 느긋한 아침 남편이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남편은 버릇처럼 연필로 신문에다 글씨를 쓰곤 했는데 그날 아침에도
#123서기범10.08.09조회 38 - 122장정화10.07.3041-
빌게이츠의 복수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가 초창기 사업을 할 때 얘기다. 컴퓨터를 좋아했던 빌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조그마한 컴퓨터 수리
#122장정화10.07.30조회 41 - 121
장정화10.07.1940-맹랑한 아들
매일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회초리를 들자니 그렇고 해서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
#121장정화10.07.19조회 40 - 120장정화10.07.1641-
하루살이의 한 마디
▽ 하루살이의 한마디 △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 위로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
#120장정화10.07.16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