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가 초창기 사업을 할 때 얘기다.
컴퓨터를 좋아했던 빌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조그마한 컴퓨터 수리점을 차리고 싶었다.
여차저차해서 가게를 알아보던 중 딱 마음에 드는 가게를 발견하였다.
하지만 돈이 문제였다.
그가 원하는 그 가게를 얻기엔 수중에 돈이 턱없이 부족했다.
할 수 없이 그는 친구인 TAM에게 사정 얘길하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절친한 친구라고 믿었던 TAM은 가난한 빌을 믿지 못하고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
충격에 빠져 며칠간 끙끙앓던 그는 가까스로 지인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고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렇치만 TAM에 대한 원망을 한 시도 잊어 본적이 없는 그는 윈도우체계를 완성한 후 TAM에 대한 분노를 컴퓨터 운영체계의 하나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도 컴퓨터를 부팅하면 누구나 TAM에 대한 빌게이츠의 엄청난 적의를 알 수 있다.
탐색기(탐새끼)가 바로 그것이다.
컴퓨터를 좋아했던 빌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조그마한 컴퓨터 수리점을 차리고 싶었다.
여차저차해서 가게를 알아보던 중 딱 마음에 드는 가게를 발견하였다.
하지만 돈이 문제였다.
그가 원하는 그 가게를 얻기엔 수중에 돈이 턱없이 부족했다.
할 수 없이 그는 친구인 TAM에게 사정 얘길하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절친한 친구라고 믿었던 TAM은 가난한 빌을 믿지 못하고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
충격에 빠져 며칠간 끙끙앓던 그는 가까스로 지인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고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렇치만 TAM에 대한 원망을 한 시도 잊어 본적이 없는 그는 윈도우체계를 완성한 후 TAM에 대한 분노를 컴퓨터 운영체계의 하나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도 컴퓨터를 부팅하면 누구나 TAM에 대한 빌게이츠의 엄청난 적의를 알 수 있다.
탐색기(탐새끼)가 바로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