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온 착한 고양이,
하느님이 소원을 들어 주겠다고 하자
푹 잘 수 있는 솜털 베개를 요청 했습니다.
며칠 후 천국에서 온 쥐 다섯마리
하느님은 소원을 말 하라 하였습니다.
쥐들은 더 이상 쫓기며 뛰기 싫다고
롤러스케이트를 달라고 했습니다.
하루는 고양이에게 안부를 물었습니다.
고양이는 여유있게 즐거운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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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국입니다. 특히 바퀴 달아서 초고속을 배달해 주신
간식들은 정말 맛있습니다.
이때 바람이 불어 하는님의 모자가 날라 갔다.
하느님은 화들짝 놀라며 외쳤습니다.
"오~마이 갓" (오~ 내 모자 <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