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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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9.09.2842-운전기사와 할머니
어느 할머니가 시외버스를 탔다. 잠시후 할머니는 운전기사에게 물었다. 기사양반, 분당은 아직 멀었수? 아직이예요. 도착 할 즈음 말씀 드릴께요.
#79장정화09.09.28조회 42 - 78
장정화09.09.2841-착각
철수 친구중에 제법 돈을 많이 번 영수가 있었다 그는 정의롭지 못하고 욕심으로 가득찬 상인이다 어느날 영수는 거래상의 문제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78장정화09.09.28조회 41 - 77
장정화09.09.2841-교실에서
철수네 학교엔 수업방식이 독특한 선생님이 계셨다. 일단 수업이 시작되어 교실로 들어와선 약 30여분간 칠판 한가득 빽빽히 글씨를 채운다.. 그리
#77장정화09.09.28조회 41 - 76
장정화09.09.2841-나뿐 아저씨?
철수가 기차역 대합실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맞은편 의자에 어린아이와 젊은 엄마가 앉게 되었다. 잠시후 어린 아이는 젊은 엄마에게 투
#76장정화09.09.28조회 41 - 75
장정화09.09.2837-반전
반전1 어느 날 영희는 시어머니와 함께 영화관으로 나들이를 나갔다. 여전히 어렵기만한 시어머니께 점수도 따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도 만들기 위해
#75장정화09.09.28조회 37 - 74
장정화09.09.2838-진돗개
철수네 수학선생님은 별병이 진돗개다. 왜냐하면, 늘상 진도만 나가는 수업을 하는 분이라서... 철수네 반 아이들은 그런 수학선생님을 3행시로 진
#74장정화09.09.28조회 38 - 73장정화09.09.2342-
시인의 해학
조지훈 시인이 어느날, 학생들에게 퀴즈를 냈다. 달밤에 개가 징검다리를 건너는 글자는? 그럴 연(然) 자입니다. 나무 위에서 `또 또 또' 나팔
#73장정화09.09.23조회 42 - 72장정화09.09.2343-
한 여자의 품 안에서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전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 다른 한 여자의 품안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여인인 제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자 여기저기서 감
#72장정화09.09.23조회 43 - 71장정화09.09.1649-
빵값은?[1]
한 학생이 배가 고파 매점으로 급히 달려갔다. 아줌마! 빵 하나만 빨리 주세요. 아주머니에게 빵을 건네받은 학생은 마음이 바뀌었는지 빵 말고 우
#71장정화09.09.16조회 49 - 70서기범09.08.2049-
참새의 착각
해 질녘..참새 한 마리가 급히 애인을 찾아 가다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에 부딛혀 기절을 하고 말았다. 때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기절한 참새를 집으
#70서기범09.08.20조회 49 - 69장정화09.08.0953-
ㅋ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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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장정화09.08.09조회 53 - 68장정화09.08.0753-
아줌마, 용서해주세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친구와 놀다 밤 9시에 들어오는 일이 잦았다. 어느날 엄마가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종아리로 때렸다. 엄마: 조금만
#68장정화09.08.07조회 53 - 67
장정화09.07.2848-낙서용 개
낙서장용 강아지. 이 개는 얼굴이 소 같어유... ^^*
#67장정화09.07.28조회 48 - 66장정화09.07.2549-
선원의 아내
선원 남편이 항해 길에 오른 후 젊고 예쁜 아내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몇 년을 불면에 시달린 아내는 의사를 찾아가 하 소연했다. 매일 밤,
#66장정화09.07.25조회 49 - 65장정화09.07.2447-
사오정식 군대 언어
사오정이 군대엘 갔다. 훈련소에 입소하자마자 조교가 말했다. 앞으로는 사회에서 쓰던 말을 버리고 군대용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말의 끝은
#65장정화09.07.24조회 47 - 64서기범09.07.1445-
술집에서
어느 술집에서 술이 인사불성 으로 취한 손님 하나가 웨이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술을 더 달라고 떼를쓰는데.. 웨이터는 더이상 술을 줄수없다며 집
#64서기범09.07.14조회 45 - 63서기범09.07.1147-
연대별 상품
♤ 연대별 상품 10대 : 신상품 20대 : 명품 30대 : 정품 40대 : 기획상품(10%할인) 50대 : 반액 세일 60대 : 창고 방출 7
#63서기범09.07.11조회 47 - 62장정화09.06.2953-
스님이 목욕탕에서
스님이 목욕탕에 갔다. 혼자 열심히 씻던중, 등을 밀어달라고 한아이에게 부탁했다. 어이 학생! 내 등좀 밀어줘! 그러자 학생은 누구신데 저에게
#62장정화09.06.29조회 53 - 61서기범09.06.2464-
술은 왜 마시는가?[7]
P { MARGIN-BOTTOM: 2px; MARGIN-TOP: 2px } 술을 왜 마시는가?
#61서기범09.06.24조회 64 - 60서기범09.06.1744-
거북이
거북이 세 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구 소풍을 갔다. 그런데 김밥을 먹으려고 보니 물을 안 가져온 것이었다. 그래서 세 마리 거북이는 가위바위보를 해
#60서기범09.06.17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