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이 군대엘 갔다. 훈련소에 입소하자마자 조교가 말했다.
"앞으로는 사회에서 쓰던 말을 버리고 군대용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말의 끝은 '다'와 '까'로 끝나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이때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
"알았다"그러자 조교가 말했다.
"본 조교의 말이 이해가 안 되나 본데 모든 말의 끝을 '니다'와 '니까'로
끝나야 합니다.알겠습니까?"
역시 사오정이 큰 소리로 말 대답했다.
"알았다니까!"

2009. 7. 24. 오후 9:32:38
"앞으로는 사회에서 쓰던 말을 버리고 군대용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말의 끝은 '다'와 '까'로 끝나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이때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
"알았다"그러자 조교가 말했다.
"본 조교의 말이 이해가 안 되나 본데 모든 말의 끝을 '니다'와 '니까'로
끝나야 합니다.알겠습니까?"
역시 사오정이 큰 소리로 말 대답했다.
"알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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