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수 친구중에 제법 돈을 많이 번 영수가 있었다
그는 정의롭지 못하고 욕심으로 가득찬 상인이다
어느날 영수는 거래상의 문제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영수는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하였고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편, 유능한 변호사는 법원으로부터 영수의 승소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영수에게 멋진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
'승리는 역시 정의의 편이었습니다. 변호사 드림'
그 문자 메세지를 받아본 영수는 깜짝 놀라 즉각 다음과 같이 변호사에게 문자를 날렸다.
'당장 항소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