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데기와 소세지

2009. 1. 31. 오후 10:49:18

글자

 




      러시아로 여행을 갔다.
      여행중 배가 너무 고파 식당에 들어갔다.

      말도 통하지않고 뭘 먹어야 할지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들어와 두리번 거리더니
      카운터로 가서는 바지지퍼를 내렸다 올리곤 자리로갔다.

      나온 음식은 소세지 한 개와 계란 두 개
      나도 그렇게하면 먹을수 있을것 같아
      똑같이 카운터에서 했다.

      그러나...
      나에게 나온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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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데기 한 개와 메추리알 두 개
                                      나쁜시키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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