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2011. 8. 19. 오전 1:20:46

글자

 

수업

시간에 사오정이 손을 들더니 말했다.

 

 

사오정 : 선생님 칠판 글씨가 안 보이는 데요.

 

 

선생님 : 이게 안보여 너 눈이 몇이냐?

 

 

사오정 :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 그게 아니고 눈이 얼마냐고?

 

 

선생님은 사오정의 황당무계한 대답에

그만 기절하고 말았답니다.

 

 

사오정 : ‘예’ 제 눈은 안 파는데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