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조씨의 년말

2011. 12. 29. 오후 1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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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조씨의 년말 -

 

 

 

 

송년회에서 술을 진탕마신

마을아조씨는 호기를 부리며

룸싸롱에서 계산하려고 했다.

카드 결제시 와이프 핸드폰에 문자가 가니


룸싸롱으로 찍히면 안되고 식당으로 나오게 해 달라고 했다 


마담이 걱정말라고 했다.

 

마을아조씨는 안심하고 집에 갔으나 와이프에게 죽도록 터졌다.
와이프의 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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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30분 김밥천국 \1,650,000원

 


김밥을 월매나 먹었길래ㅋㅋㅋ마을님~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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