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생쥐들~~~

2008. 1. 1. 오전 1:13:16

글자

  

Mouseketeers           미키마우스

                               [ Mickey & Minnie Animated Phone ]

 

 올해는 고양이(?)없는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미키,미니올림 

 

댓글 5

  • 2008년 1월 1일 오전 1:32

    생쥐는 아니지만, ㅋㅋ 마르티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송년미사때 신부님께서 새배돈 주셨답니당. 올해는 왜~ㄴ지 부자될것같아요. ㅎㅎㅎ, 전례단 여러분 부자 되세여 **^^^***

  • 2008년 1월 1일 오전 1:43

    ~ㅋㅋ.. 아가다 자매님두 부자되세욤.. (이거 울 나라만의 인사지요? ~ㅋ)전 여태까지 송년미사를 한 번도 못했어요. 올해는 가보려 했었는데, 어제 시댁 제사 다녀와서 좀 힘들었나봐요. 먼저 성당서 넘어져 엉치뼈 아픈 부분이 도졌는지... 갈까 말까 망설이던 차, 성탄 때 웬지 외로워 보이던 울 남편, 어딜 가냐구? 그래서 그럼 집에서 송년파티 해 줄래? 했더니 치킨과 맥주를 시켜주어 세 식구 함께 먹구 마시공, 아니 강쥐까지 넷이서욤... 함께 있지 못한 아쉬움도 크지만, 그냥 항변하던 울 남편이랑 함께 있어 주었다는 걸로 대신... 신부님, 낼은 세뱃돈 안 주실라나요?.. 저두 부자되게욤.. ㅋㅋ

  • 2008년 1월 1일 오전 1:50

    고것이 행복 그자체지요. 미사끝나고 집에오니 반겨주는이는 울딸 울남편은 쓸쓸하게 베개안고 꿈나라 가셨네요. 식구도 없는데 뿔뿔이, 각자...(울아들이었다면 엄마랑 놀아줄텐데..) 오늘도 세뱃돈 주실걸요. 믿어보세요 ㅎㅎ

  • 2008년 1월 1일 오전 2:14

    아가다님 아드님은 엄마랑 놀아주는 효잔가 보네요.. 대부분 아들만 있는 제 친구들은 딸 있는 저를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옛날 진영이 어릴 땐 아들 있는 엄마들이 제 앞에서 참 유세도 많이 했더랬는데, 세상이 이렇게 바뀌어가네요. 엄마랑 놀아주는 아들 둔 아가다님은 참 행복하십니다.. 이제 제대하여 아드님과 함께 할 시간이 곧 다가오겠군요.. ^^*

  • 2008년 1월 1일 오전 2:17

    대건 형제님과 실비아 자매님두 아드님 군에 보내면서 그렇게 애달퍼 하셨는데, 이제 곧 제대네요.. 세월이 글케도 빨리.... 현재 모녀 전례단원은 있고, 이제 부자, 모자 전례단원도 곧~~~ 부녀 전례단원만 없군요.. 빅토리아노 형제님께 기대하기엔 너무 멀고, 누가 있을까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