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NG - 그림이 좋아서

2008. 1. 7. 오후 11:36:51

글자
God loves you.`♥
 
      외로움은 하나의 NG 그리움은 둘의 NG . . .
      -김영미 시인의 詩 <내 사랑 NG>중에서
      NG로 가득한 우리들의 삶,
      만남도 NG
      이별도 NG
      오라, NG 없는 사랑이여!
      외로움도,
      그리움도,
      아픔도,
      눈물도,
      당신도,
      나도..
      모두 아름다운 NG!
      -박선희 시인의 <아름다운 편지>
      God is love.♥
      Moonlight Piano - Carl Doy
       

댓글 7

  • 2008년 1월 8일 오전 9:55

    보는 관점이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림입니다. 저는 오히려 삭막한(?) 느낌도 - 사람들은 모두 어디에 ^^^

  • 2008년 1월 8일 오전 11:27

    저는 이런 곳이 좋은가비요... 조용히 혼자 시간을 가져 보고 싶은.... 실은 다음 주쯤 1주 휴가 달라하여 혼자 밥주는 어디 어디 가서 1주내 성서만 읽다 오고 싶은 생각에 맘을 모으고 있었는데, 아주 오랫만에 강좌를 신청했는데 예비순번이던 것이 되었다고 아침에 메일이왔네요.. 그래서 부랴부랴~~~3달동안 매일 아침은 이 강의실로.... 현재 강의 중 잠시 쉬는 시간입니다.. ^^*

  • 2008년 1월 8일 오후 9:45

    NG로 가득한 우리들의 삶, - 이것은 좀 잘못(?) 된 표형인 것 같습니다. VG인 것도 많잖아요. (어느날 갑자기 음악회 초대권이 하늘에서 떨어졌다나 뭐라나 하는 ...)

  • 2008년 1월 8일 오후 10:50

    no good 과 very good?...ㅎㅎ

  • 2008년 1월 11일 오후 11:23

    Bonus로 그림 2개 ...

  • 2008년 1월 12일 오전 12:26

    그림만 보너스가 아니라 각 그림마다 사람도 2개씩 보너스로?...샘나서 그림밖으로 집어내고 시야가리던 사람 뺀 배경만 보는 기분이 더 좋은... 역시도 저는...ㅋㅋ.... 근디 제가 올린 글에 형제님이 추가로 올릴 수도 있당가요?... 여긴 그렇당가요?

  • 2008년 1월 12일 오후 10:03

    근데 저 아래는 어디길래 바닷물색이 초록색일까요? 요즘 잠깐잠깐씩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데, 이거 연속극보면 좀 가난한 여주인공들이 곧잘 하는 소리지요?..ㅋㅋ... 은제 주말(?)에 바닷가나.. 그러고 보니 저 월~금요일까정 오전에 컴 배우느라 주말에나 움직일 수 있는데, 진영인 주말에 기타동아리가야하공... 은제 놀러가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