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443장정화08.03.0542-
L'amour est bleu - Vicky Leandros[1]
1967년에 열린 제 12회 유러비젼 컨테스트에 룩셈 부르크 대표로서 참가한 비키(Vicky)가 불러 4위에 입상한 샹송이다. 폴 모리아 그랜드
#443장정화08.03.05조회 42 - 442서기범08.03.0549-
웃으면 복이 온다길래...[4]
유모글 30가지 01. 이상하다. 어젯밤에 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서 맥주병에 오줌을 쌌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빈병
#442서기범08.03.05조회 49 - 441장정화08.03.0457-
성삼일 전례교육 잘 다녀왔습니다.[6]
크리스피나, 모니카 자매님과 함께~~~~ [성주간 예절(해설자용)] 책 내용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오늘은 피정을 겸해서 저희 셋에게는 좋은
#441장정화08.03.04조회 57 - 440장정화08.03.0356-
내 안에 사는 이 (Christ in me)[1]
내 안에 사는 이(Christ in Me) / 까리따스 수녀회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나의 죽음도 유익함이라 나의 왕 내 노래 내
#440장정화08.03.03조회 56 - 439
장정화08.03.0260-세월은 아름다워[2]
☆ 세월은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439장정화08.03.02조회 60 - 438장정화08.03.0254-
모든 것을 주어라[2]
내가 자주 네게 말한 바와 같이 지금 또다시 말하노니, 너를 떠나고 너를 끊어버려라. 그렇게 행하면 마음의 평화를 많이 누리리라. 모든 것을 위
#438장정화08.03.02조회 54 - 437서기범08.03.0145-
독립문의 역사(오늘은 3.1절)
최초의 태극기 원형 최초의 태극기 원형.. 독립문의 역사( 종로구 교북동 소재, 사적 제32호) 독립문은 갑오경장(甲午更張) 이후 자주독립 결의
#437서기범08.03.01조회 45 - 436장정화08.02.2954-
숲 속의 오솔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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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장정화08.02.29조회 54 - 435장정화08.02.2952-
Fr. 지거쾨더 '성화 사진전'[2]
세족례 지거 쾨더 신부 약력 지거 쾨더 Sieger Koeder 1925. 1. 3. 독일 바서랄핑엔(Wasseralfingen) 출생. 193
#435장정화08.02.29조회 52 - 434
서기범08.02.2743-술자리의 4훈 6계
술자리의 4훈 6계 1훈 : 술잔을 돌릴 때 가급적이면 주량이 센 사람에게 권하지 말고 술을 잘 못하는 사람한테 권하라. 주량이 센 사람한테 권
#434서기범08.02.27조회 43 - 433상금자08.02.2759-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행복하냐고...[1]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 면 저울이
#433상금자08.02.27조회 59 - 432서기범08.02.2547-
세상에서 가장 좋은글
ㅡ 세상에서 가장 좋은글 ㅡ [가]~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432서기범08.02.25조회 47 - 431
서기범08.02.2447-4少 10多 란?[2]
p {margin:2px; padding:0px; border:0px;} 4少란? 01.少食(과식 하지마라) 02.少言(말을 많이 하지마라) 0
#431서기범08.02.24조회 47 - 430장정화08.02.2353-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1]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430장정화08.02.23조회 53 - 429
장정화08.02.2260-어머니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2]
어머니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사랑에 저희는 언제나 행복에 젖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
#429장정화08.02.22조회 60 - 428장정화08.02.2251-
영혼이 약해서
영혼이 약해서 / 준주성범 이 몹쓸 육체가 조그마한 일에도 반항하는 것은 영혼이 약해서 그렇다. 그러니 너는 겸손되이 천주께 기구해서 회심의 정
#428장정화08.02.22조회 51 - 427장정화08.02.2249-
사랑이 얼마나 지극했길래~~~
수컷 사자를 발발이로 만들어 놓다니요... 아래를 클릭하고 창이 뜨면 열기를 클릭해 보세요...^^ http://club.catholic.or.
#427장정화08.02.22조회 49 - 426장정화08.02.2159-
부끄러운 고백[1]
부끄러운 고백 부끄러운 고백 이러면 안 되는데 늘 이렇게 말하다가 한 생애가 끝나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해요 하느님과의 수직적인 관계
#426장정화08.02.21조회 59 - 425
장정화08.02.2152-Francis Kleynjans의 Prelude No.20[1]
잠자기 전 달콤한 음악 하나.... ^^;; 곧 주무실 분들이나, 이미 꿈나라에 가 계신 분들 모두... Bonne Nuit~~!
#425장정화08.02.21조회 52 - 424
서기범08.02.2145-인정받는 여성의 7가지 이유
첫째, 표정이 언제나 밝다. 그런 여성에겐 자신감이 넘쳐 보이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성공할 것 같은 이미지를 풍
#424서기범08.02.21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