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531장정화08.04.2145-
나를 길들이는 시간
나를 길들이는 시간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531장정화08.04.21조회 45 - 530
장정화08.04.2047-자만과 겸손
.bbs_content p{margin:0px;} * 자만심과 겸손 * 오만함 보다는 겸손되이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유아시절부터 자신에게 몰두
#530장정화08.04.20조회 47 - 529장정화08.04.1761-
탁덕[4]
임 가밀로 신부님 묘비에 쓰여있는 단어 중에~~~ 대건 형제님 농담으로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네욤.... ^^* 탁덕 [鐸德] [명
#529장정화08.04.17조회 61 - 527서기범08.04.1665-
지하철 요지경[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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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서기범08.04.16조회 65 - 526장정화08.04.1545-
교통법규 위반
▶ 교통위반 ◀ 신부님 두분이 오토바이를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다 교통 경찰관이 그들을 세워보니 신부님들이였다 그래서 원만 하면 봐주려고 했다
#526장정화08.04.15조회 45 - 524장정화08.04.1549-
전생에 나는 어떤 사랑을 했을까?[1]
아래의 시작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524장정화08.04.15조회 49 - 523경갑실08.04.1171-
순례를 떠나는 사랑하는 이들에게[4]
하느님을 증거한 무명 민초들의 넋이 깃든 곳 그들이 간 길을 우리도 ~~~ 무명 옷자락 피로 물들였던 신앙을 이 시대 우리가 지킬까? 순례의 길
#523경갑실08.04.11조회 71 - 522장정화08.04.1151-
OO → -200 → +400 → +800 → -800 ??? = OO + 200[2]
어제 안산을 4시간을 산책하며 사이에 줄넘기도 1200번을 했었는데요... 위의 숫자는? 처음 몸무게 4시간 산행 뒤 처음 몸무게에서 - 200
#522장정화08.04.11조회 51 - 521
장정화08.04.1149-잘 가~~ 사랑해~~ 여보~~~[3]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의 병을 그대로 이어받은 한 남자. 그리고 그를 9년 8개월전에 보고 만나고 결혼하고 그 와의 사이에 어여쁜 아이들을 둔 한
#521장정화08.04.11조회 49 - 520장정화08.04.1047-
어떤 고해성사
**고해성사 ** 1899년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 한 신자가 성당 건축비를 헌납하기 위해 뒤믈린 신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때 사제관 문지기가
#520장정화08.04.10조회 47 - 519장정화08.04.0945-
라 쿰파르시타[1]
오늘같은 날은 이런 음악에 맞춰서 춤이라도 한 번~~~ 자~ 땡기실까용? 전에 진영이가 엄마, 남자들은 기타칠 때 힘 하나도 안 들이고 그냥 잡
#519장정화08.04.09조회 45 - 518장정화08.04.0944-
영화 마이티 하트의 ost
미군의 아프칸 공습후의 파키스탄에서의 미국기자 납치사건을 다룬 영화랍니다. Nouvelle Vague의 in a manner of speekin
#518장정화08.04.09조회 44 - 517장정화08.04.0947-
얼굴
노래 분위기 참 묘하네요.. 기분 요상스럽게 만드는 지금의 날씨만큼이나... ^^ 토욜 전례단 성지순례 + 알파~~~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517장정화08.04.09조회 47 - 516장정화08.04.0944-
psychological test[4]
이번에는 psychological test!!! 친한 칭구 세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친구는 IQ가 높은 영재이고(TOM), 또 한 친구는 IQ가
#516장정화08.04.09조회 44 - 515장정화08.04.0942-
총선, 선거하셨나요?[1]
#515장정화08.04.09조회 42 - 514장정화08.04.0844-
인간의 소망 기쁨되신 예수 - 러셀 연주
칸타타 147번 이 연주를 보며 어떤 사람 하는 말~ 와~~ 새끼 손가락이 눕는 적이 없네요... 글고보니 맞네욤... ^^ 우리나라에 몇차례
#514장정화08.04.08조회 44 - 513장정화08.04.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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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장정화08.04.08조회 42 - 511
장정화08.04.0846-찌르래기 집단 _ 펌[2]
스코틀랜드의 그레트나 그린이라는 마을에 석양이 저물어져 갈때쯤에.. 하늘이 갑자기 시커멓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수천마리가 넘는 작은 새들
#511장정화08.04.08조회 46 - 510
장정화08.04.0843-펭귄 250만쌍 _ 펌
칠레와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포크랜드라는 섬에 진귀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무려 250만쌍의 펭귄 커플들이 짝짓기를 위해서 전부 섬 위로 모인
#510장정화08.04.08조회 43 - 509장정화08.04.0853-
Moral test _ 펌[2]
도마토,상추, 파셀리로 만든 장미 이 문제는 10년전 미국의 한 대기업에서 입사시험에 나온 문제인데, 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정답을 맞춘 사람이
#509장정화08.04.08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