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646서기범08.09.0365-
프랑스 니스 해변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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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서기범08.09.03조회 65 - 645최영욱08.09.0346-
한국의 성지와 사적지에 관해서... 참고하세요.
paxkorea.kr 소개란에서 옮겨왔습니다. http://paxkorea.kr/ 이 홈페이지의 주제는 한국의 성지 순례와 가족 테마여행입니다.
#645최영욱08.09.03조회 46 - 644
장정화08.09.0247-참 아름다운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아무리 보잘 것 없고 ,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644장정화08.09.02조회 47 - 643장정화08.09.0245-
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그림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
#643장정화08.09.02조회 45 - 642
장정화08.09.0246-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642장정화08.09.02조회 46 - 641
장정화08.09.0257-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2]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
#641장정화08.09.02조회 57 - 640장정화08.09.0257-
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2]
희망을 가진자의 행복 만일 우리 인간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 해 보자 불교에서는 인간의 삶을 고통스런 바다라고 표현했
#640장정화08.09.02조회 57 - 639장정화08.09.0250-
살다보니 마음 편한사람이 좋다
살다보니 마음 편한사람이 좋다 살다보니 마음편한 사람이좋다 살다보니 돈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살아가다보
#639장정화08.09.02조회 50 - 638
장정화08.09.0146-비오는 날의 수채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 / 강인원, 김현식, 권인하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
#638장정화08.09.01조회 46 - 636장정화08.09.015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친구야~~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우리를 지켜 주는 한 우리는 하느님의 건강한 아이들이잖니! 우리 어깨동무하며 질병이 우리 몸을 짓눌러도 우리의
#636장정화08.09.01조회 51 - 635장정화08.09.0150-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자는 지극히 아름답고 귀한 자이니 그가 가는 길에 저로 하여 덫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제가 사랑하는 자가 가
#635장정화08.09.01조회 50 - 634장정화08.09.0153-
조금 더 사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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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장정화08.09.01조회 53 - 633장정화08.08.3183-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꼭 다시 오세요...[6]
신부님~~ 먼저 성당에서도 그랬듯이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신부님과는 오래 함께 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아직 신부님께서 떠나시지도 않았는데 성당
#633장정화08.08.31조회 83 - 632이재영08.08.30871
사랑하는 신부님! 누구보다도 사랑이 많으신 신부님!![3]
사랑이 많으신 신부님! 신부님께서 보여주신 미사의 거룩함과, 항상 미소를 머금던 모습이 정말 많이 그리울것입닏다. 특별히 다른 단체
#632이재영08.08.30조회 87· 1 - 630박영삼08.08.2690-
존경하는 신부님께…[2]
존경하는 신부님께 몸이 많이 아팠던 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아파 하느님을 찾았고, 하느님께 낫게 해 줄 것을 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낫게 해 주신
#630박영삼08.08.26조회 90 - 629경갑실08.08.25166-
감사했습니다. 미안합니다.[11]
예기치 못한 소식에 30여년 우정을 나누던 친구수녀가 이런 글을 주었습니다(그는 투병 중이지요) 친구야,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우리를 지켜 주는
#629경갑실08.08.25조회 166 - 최경순08.08.2957-
Re:감사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 밖의 일이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631최경순08.08.29조회 57 - 628
서기범08.08.2448-사랑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만큼
#628서기범08.08.24조회 48 - 627
상금자08.08.2450-사랑은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무모하고 조건 없는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시작되어 무엇인지도 모르고 깊이 빠져버리는 것이다. 사랑은 용서인데도 용서
#627상금자08.08.24조회 50 - 626상금자08.08.2450-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당
#626상금자08.08.24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