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726장정화08.10.0163-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3]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 상처를 입었다고 언제까지 그 상처를 껴안고만 있을 것인가? 자신을 진일보시키는 상처라 여기면 조금은 겸허한 자세로
#726장정화08.10.01조회 63 - 725서기범08.10.0157-
결혼이란 굴레는...[1]
결혼이란 굴레는 무척 무겁다. 부부뿐만 아니라 자식까지도 함께 운반해야 하니까. 많은 사람을 상대로 한 교제는 쉽다.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피
#725서기범08.10.01조회 57 - 724장정화08.09.3052-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나의 주 하느님,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 지 나는 모릅니다. 내 앞에 펼쳐진 길을 보지 못합니다. 그 길이 어디서
#724장정화08.09.30조회 52 - 723
서기범08.09.2954-고해 성사[1]
어느 소도시 성당에 근엄한 신부님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하는 내용이 신부님, 오늘 누구와 간통했습니다. 신부님
#723서기범08.09.29조회 54 - 721최영욱08.09.2984-
미카엘라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11]
미카엘라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축일을 축하합니다 . 미카엘라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721최영욱08.09.29조회 84 - 최경순08.09.2951-
Re:미카엘라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이 날을 기억 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가가 너무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성 미카엘 대 천사의 보호하심이 형제님과 함께 하십니다.
#722최경순08.09.29조회 51 - 720서기범08.09.2948-
안녕하셨어요?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차창 밖으로 개한 마리가 얼쩡 거리는게
#720서기범08.09.29조회 48 - 719서기범08.09.2944-
고통도 삶의 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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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서기범08.09.29조회 44 - 718장정화08.09.2845-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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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장정화08.09.28조회 45 - 717장정화08.09.2853-
폴뉴만 굿바이~~~~[1]
폴 뉴먼 83세로 타계..
#717장정화08.09.28조회 53 - 716
장정화08.09.2751-맘마미아 OST "The winner takes it all" 메릴스트립[3]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716장정화08.09.27조회 51 - 715
장정화08.09.2746-A lover's concerto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 How gentle is the rain that falls softly on t
#715장정화08.09.27조회 46 - 714장정화08.09.2749-
희망을 만들어요.
희망을 만들어요 - 해정 김용화 나는 나에게 맡겨진 일과 격렬하게 한판 승부를 다한 후에 잔잔한 호수와 같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평온함
#714장정화08.09.27조회 49 - 713
박영삼08.09.2748-장수의 비결은 친구 !
단명한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미국인 7,000명을 대상으로 9년간의 추적조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흡연량,
#713박영삼08.09.27조회 48 - 712장정화08.09.2654-
절대 잊혀지지 않을 광어와 도다리 구분법[2]
광어와 도다리는 둘 다 넓적한 생선으로 생김새도 똑같아 좀처럼 구분하기가 힘드나 두 눈이 한 쪽으로 쏠려있어 그 눈의 위치로 이 두 생선의 차이
#712장정화08.09.26조회 54 - 711박영삼08.09.2562-
미인 알아보기[3]
시메온과 실비아 양 열 마리가 모여 사는 언덕이 있었다. 그 양들은 언덕을 지나가는 여자의 미모 정도에 따라 여자들을 쫓아 내려온단다. 어느 날
#711박영삼08.09.25조회 62 - 710
서기범08.09.2554-불변의 세가지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
#710서기범08.09.25조회 54 - 709장정화08.09.2577-
和 로 드리는 인삿말[9]
마태오 형제님~~ 우리 전례단 카페의 두번째 Sysop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그냥 맡아만 주실 줄 알았더니만, 벌써 실
#709장정화08.09.25조회 77 - 707장정화08.09.2551-
사랑해도 될까요?
제가 여기 지배인하고 좀 친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하나 해도 되냐고 부탁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나오긴 나왔는데 제가 노래를 잘 못합니다. 나가실
#707장정화08.09.25조회 51
장정화08.09.2548-Re:사랑해도 될까요? - 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 ♡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 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람인 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 와 고개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
#708장정화08.09.25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