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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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범08.11.1243-세상을 살다 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
#788서기범08.11.12조회 43 - 787
서기범08.11.0842-톨스토이 명언 모음
<a href="http://mail.daum.net/hanmail/mail/xxxxxxxxxx
#787서기범08.11.08조회 42 - 786서기범08.11.0845-
길동무 말동무
길동무 말동무 만약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누구와 상의를 하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이 따뜻하고 항상 남을 배
#786서기범08.11.08조회 45 - 785
서기범08.11.0853-힘들수록 웃고 삽시다.[2]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785서기범08.11.08조회 53 - 784장정화08.11.0762-
정리를 어떻게 해야죠?[4]
모두 장점뒤엔 단점이....ㅋㅋ 내가 듣기로는 O 형은 단무지(단순하고 무식하게, 그리고 GR맞다) B형은 오이지(오만하고 이기적이고 GR맞다)
#784장정화08.11.07조회 62 - 783서기범08.11.0644-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
#783서기범08.11.06조회 44 - 782서기범08.11.0648-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3]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782서기범08.11.06조회 48 - 780최영욱08.11.0362-
실비아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4]
실비아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축일을 축하합니다 . 실비아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성인명 실비아(Silvia) 축일 11월 3일 성인구분 성녀
#780최영욱08.11.03조회 62 - 서기범08.11.0359-
Re:실비아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5]
꽃다발과 함께 노래 들려 드립니다
#781서기범08.11.03조회 59 - 778서기범08.11.0254-
첫 사랑[1]
var articleno = 8324800 ; 졸업한지 십수년이 되었지만, 그 아득했던 기억들이 내 마음을 따스하게 하네요 단정한 교복 차림의
#778서기범08.11.02조회 54 - 777서기범08.11.0242-
내공
ㅡ 내 공 ㅡ 내공이 있는 사람은 머리가 맑아서 ~ 인생을 무리없이 개척해 나가며 창조적인 방향으로 삶을 꾸려 가지만 ... 기운이 떨어지고 ~
#777서기범08.11.02조회 42 - 776장정화08.11.0152-
연령대별로 모임에서 이런 사람이 캡이라는데요~~[3]
-20대모임 좋은대학 다니는 친구 -30대모임 좋은직장 다니는 친구 -40대모임 돈 많은 친구 -50대 모임 자식이 공부 잘하는 친구 -60대
#776장정화08.11.01조회 52 - 775장정화08.10.3146-
지구상의 인구를 100명으로 축소해 본다면
지구상의 인구를 100명밖에 되지 않는 작은 마을로 축소해 본다면, 물론 현 세계의 인구 구성, 인구 비율은 그대로 보존한대로 축소한다면, 이
#775장정화08.10.31조회 46 - 774장정화08.10.3145-
가수 인순이의 인생철학
가수 인순이의 인생철학 1978년 20세에 희자매로 데뷔한 가수 인순이는 데뷔 30주년을 맞는 중견 가수다 하지만 그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는 어
#774장정화08.10.31조회 45 - 773
서기범08.10.2944-그럴수만 있다면
부 부, 그럴수만 있다면...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 하고 귀함을 절실히
#773서기범08.10.29조회 44 - 772
서기범08.10.2665-다정하게 손잡고 걷고싶은 가을길...[3]
//<![CDATA[ function showList(curObj, targetObj){ var listUL = document.getEleme
#772서기범08.10.26조회 65 - 771서기범08.10.2646-
귀신 이야기
귀신 이야기 45층짜리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잉꼬부부라 꼭 퇴근시간을 맞추어 함께 집에 왔습
#771서기범08.10.26조회 46 - 770서기범08.10.2658-
여자의 운명[4]
** 여자의 운명 ** *1. 똑똑한 년은 예쁜 년을 못당하고,,, = *2. 예쁜 년은 시집 잘간 년을 못당하고,,, = *3. 시집 잘간 년
#770서기범08.10.26조회 58 - 769박영삼08.10.2552-
90된 실비아[1]
오늘 성경공부하러 수녀원에 갔다 왔슴다.!!! (^ ^) 졸지 않게 재미있는 말씀들이 많아 하나도 졸지 않았다. ㅋㅋㅋ 90된 실비아가 초등학교
#769박영삼08.10.25조회 52 - 768장정화08.10.2554-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아보고 싶어요.[1]
♡+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아보고 싶어 +♡ 가능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거리면 더 좋을 거
#768장정화08.10.25조회 54
